Memorycord
MEMORYCORD,서울 서초 반포
Wedding Photography · 웨딩스냅사진

본식 웨딩스냅사진

본식 웨딩스냅사진은 예식 90분 전에 시작해 원판 단체사진을 마치면 끝납니다. 메모리코드는 한 작가가 처음부터 끝까지 맡아 다섯 장면을 순서대로 기록하고, 2026년 기준 비용은 650,000원(할인 시 520,000원)부터입니다.

세인트메리엘신부 입장
세인트메리엘 본식 웨딩스냅사진, 샹들리에와 꽃 천장 아래 선 신부
01 — Timeline

촬영은 이렇게 흘러갑니다

본식스냅 장면별 촬영 순서
순서시점장면주로 남기는 컷
01예식 90분 전식전 연출컷홀·소품 디테일, 두 사람 단독컷
02예식 전신부대기실신부 단독컷, 가족·친구와의 사진
03예식 전신랑 하객맞이부모님과 하객을 맞는 장면
04예식본예식입장, 혼인서약, 행진
05예식 직후원판 단체사진가족·친구 단체컷, 촬영 마무리
02 — Scenes

장면마다 무엇을 남기나요

식전 연출컷 — 하객이 오기 전의 홀

하객이 들어오기 전, 비어 있는 홀과 꽃장식, 포토테이블 같은 디테일을 먼저 담습니다. 조명이 낮은 홀이라면 무대 위 두 사람을 홀 전체와 함께 넓게 담는 컷도 이때 찍습니다.

신부대기실 — 가장 차분한 시간

하객을 맞기 전 신부 단독컷과 거울을 활용한 연출컷을 촬영합니다. 대기실을 찾아온 가족, 친구와의 사진도 이 시간에 남습니다.

신랑 하객맞이 — 준비하는 얼굴

넥타이를 고쳐 매는 순간처럼 신랑이 준비하는 모습과, 부모님과 나란히 서서 하객을 맞는 장면을 기록합니다.

본예식 — 다시 찍을 수 없는 순간

입장, 혼인서약서 낭독, 행진까지 이어서 촬영합니다. 아버지와 함께 걷는 동시입장처럼 한 번뿐인 장면은 놓치지 않는 것이 먼저입니다.

원판 — 함께한 사람들과의 마무리

예식이 끝나면 가족·친구 단체사진으로 촬영을 마칩니다. 순서와 준비할 것은 원판가족사진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세인트메리엘 본식 웨딩스냅사진, 푸른 조명을 배경으로 한 신랑 클로즈업
세인트메리엘 — 신랑 단독컷
삼성서초사옥 본식 웨딩스냅사진, 혼인서약서를 낭독하는 손끝
삼성서초사옥 — 혼인서약
아펠가모 공덕 본식 웨딩스냅사진, 예식 전 나비넥타이를 고쳐 매는 신랑
아펠가모 공덕 — 신랑 준비
삼성금융캠퍼스 본식 웨딩스냅사진, 아버지와 함께 걷는 신부 동시입장
삼성금융캠퍼스 — 아버지와 동시입장

CF · Music Video

대표감독 박우성본식 웨딩스냅사진

박우성 대표는 CF·뮤직비디오 감독 출신입니다. 식전 연출컷은 장면을 설계하듯 담고, 본예식은 다시 연출할 수 없는 실제 표정과 공기를 그대로 기록합니다.

03 — Range

촬영 범위 밖에서 더할 수 있는 것

추가 촬영 옵션
옵션추가 비용
웨딩카 촬영+ ₩100,000
피로연 촬영+ ₩100,000
2부 + 피로연 촬영+ ₩200,000

예식 당일 바로 받는 사진이 필요하면 아이폰스냅을 함께 진행합니다. 상품별 금액은 웨딩스냅사진 비용에서 볼 수 있습니다.

04 — Two Cameras

본식스냅과 아이폰스냅, 무엇이 다른가요

본식스냅 — 오래 남길 사진

카메라로 촬영해 후반 작업을 거친 사진입니다. 원본 전체와 보정 40장으로 받으며, 앨범과 액자처럼 오래 두고 볼 사진은 대부분 여기서 나옵니다.

아이폰스냅 — 그날 나눌 사진

예식 60분 전부터 휴대폰으로 촬영해 사진 500장 이상과 짧은 동영상 5컷을 당일 보내드립니다. 예식이 끝난 저녁, 가족과 친구에게 바로 공유하기 좋습니다.

함께 진행하면

하루를 두 가지 속도로 받는 셈입니다. 당일에는 아이폰스냅으로 나누고, 시간이 지나 보정본과 원본으로 다시 한 번 그날을 돌아보게 됩니다.

05 — Checklist

예식 당일, 두 사람이 챙기면 좋은 것

  • 도착 시각 공유 — 촬영은 예식 90분 전에 시작하므로, 메이크업 후 홀 도착 시각을 미리 알려주세요.
  • 부케와 부토니에 — 식전 연출컷에 쓰이니 대기실에 일찍 준비해 두면 좋습니다.
  • 혼인서약서 — 낭독할 서약서가 있다면 디테일컷으로도 남길 수 있습니다.
  • 원판 명단 — 단체사진에 설 가족 구성을 가족 중 한 분과 미리 나눠 두세요.
FAQ

본식 웨딩스냅사진 자주 묻는 질문

본식 웨딩스냅사진 촬영은 몇 시간 정도 걸리나요?

촬영은 예식 90분 전에 시작해 원판 단체사진이 끝나면 마치므로, 대략 예식 진행 시간에 90분을 더한 정도입니다. 식전 연출컷, 신부대기실, 신랑 하객맞이, 본예식, 원판 순서로 진행되며 이 범위 안에서는 시간이 길어져도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본식 작가는 몇 명이 오나요?

본식스냅은 작가 1인 상품이고, 한 작가가 식전 연출컷부터 원판까지 이어서 촬영합니다. 처음 인사한 작가가 90분 넘게 같은 흐름으로 기록하기 때문에 장면 사이의 분위기가 끊기지 않습니다.

예식이 길어지면 추가 비용이 있나요?

아니요, 예식 90분 전부터 원판 단체사진까지의 범위 안에서는 시간이 길어져도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범위 밖인 피로연 촬영은 100,000원, 2부와 피로연 촬영은 200,000원, 웨딩카 촬영은 100,000원이 더해집니다.

신부대기실 사진도 찍어주나요?

네, 신부대기실은 기본 촬영 범위에 들어갑니다. 식전 연출컷 다음 순서로 신부 단독컷, 거울 연출컷, 가족·친구와의 대기실 사진을 촬영하며 원본 전체와 보정 40장에 함께 담깁니다.

혼인서약서 낭독 장면도 남길 수 있나요?

네, 혼인서약은 본예식 촬영에 포함됩니다. 낭독하는 모습과 함께 서약서를 든 손끝 같은 디테일컷도 남길 수 있으니, 서약서를 준비했다면 예식 90분 전 촬영을 시작할 때 알려주세요.

최종수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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